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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탐방

서울 북악풍수. 용산龍山. 부산釜山. 부산 동래東萊 풍수.

by 성천하지미미자 2025. 5. 26.

북한산 보현봉 714m


암봉이 코끼리 코처럼 뻗어 내려
보현보살이 코끼리를 타고 다니므로 보헌봉이라 칭한 것임
선용기심善用其心 세상을 위해 좋은 마음을 써야 함

보현봉 너머 문수봉에서 보현봉을 바라보면 사자 머리 형상이다. 문수보살은 사자를 타고 다닌다.
문수봉 727m
이름을 지을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문수봉에서 바라 본 보현봉 머리가 사자머리이다.
사자머리에서 시작된 능선이 사자능선이다.
밑으로 숫사자 암사자봉이 나란히 있다.
보현봉은 백수의 왕
초식왕 코끼리 형상과
육식왕 사자 형상을
함께 갖춘 명산이다.
 
북악 342m 우뚝 솟았다.
한북정맥이 한남정맥을 만나는 중간
사이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수하여 서해로 흐른다.
한북정맥의 사패산 도봉산 자운봉 740m
삼각산 백운대 836m를 거쳐
북한산 보현봉 714m에서 날개를 활짝 펼쳐
개장 開帳하여
중심출맥 中心出脈
중심으로 1맥이 뻗어 내려
일선사 一禪寺로 솟아 오르고
형제봉으로 일어나고
엎드리며 기복하여
용맥이 꿈틀꿈틀 거리다 용머리가 용솟음치듯 솟구치니
이는 반도의 자존심이다.
비룡재천 飛龍在天의 형상이다
보현봉을 뒤에서 받쳐주는 북한산 주능선
의상능선 비봉능선이 뒤에서 버티고 있다.
우백호 인왕산 안산鞍山으로 호랑이와 말이
대기하고 좌측의 청룡 타락산 낙타형으로
물류가 넘치는 형상이다.
반도제일용 半島第一龍
천하제일용 天下第一龍
북악룡과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 경기 2500만명
이상 어우러져 살아간다.




천하제일복지 天下第一福地
이 곳에서 천하의 복지정책을 잘 하라는 메세지

(규봉논란 窺峰 : 엿보는 산에 대해 말들이 있는데
경복궁 앉은 자리에서 보면
북한산 보헌봉은 보이지 않는다
멀리서 보현봉이 보인다 해서 말들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규봉이 보이면 도둑이 든다 해서 기피한다
하나 규봉이 보이는 곳이 문제지
경복궁에서는 규봉은 보이지 않는다
국가 최고 기관에 도둑이 들어 오는 일은 없다.)




어진자의 땅
仁 : 木 仁 東 三 八 靑 : 貴를 主管

북악 : 木形
골귀육부 骨貴肉富
잘 생긴 소나무 정품송 正品松이다.
옛부터 사람의 얼굴 닮았다 하여 면악面岳
해안하수 蟹眼鰕鬚
게의 눈처럼 해안蟹眼이 튀어 나와 솟았다
새우 수염 더듬이 하수鰕鬚등 조건이 있다.
명당 용龍의 조건으로 망원경과 정보수집 역활
右旋龍으로 내려오다 머리를 좌로 틀어 올렸으니
이것은 용이 힘을 쓰고 있는 형상이다
우선룡에 左旋水가 청계천이다
풍수는 앉은 자리에서 보는 것으로
주위 산수 용혈사수龍穴砂水를 보는 것이다.
안산이 남산과 관악산으로 남산이 잠두蠶頭로
누에 형상이라 잠업으로 큰 부富를 이룰 것이요
관악산은 주작으로 사신사의 남주작으로
주작은 남방을 향하여 지키고 있다.
한북정맥의 북악과 한남정맥의 관악이 한강과
크로스 되어 큰 에너지가 발생하는 곳이다.

仁者 治世에 국가 발전 암시
수 많은 임금가운데 오직 세종대왕 한 분이
경복궁에서 천하를 다스렸으니
지금도 세종로의 주인으로 어진자의 표상이 되어
仁王을 기다리고 있다.
한반도의 중심이요
인천과 서울의 영화는 계속될 것이다.


백호 인왕산 仁旺山 어진자라야 왕성해진다.
남산 목멱산 木覓山
동대문 東大門
동묘 東廟
청와대 靑瓦臺
청운동 靑雲洞
삼청동 三淸洞
옥인동 玉仁洞
숭인동 崇仁洞
통인동 通仁洞
인사동 仁寺洞
인아동
루상동 樓上洞
루하동 樓下洞
계동 桂洞외 100개 가까운 꽃이 핀 동네 종로구
독립문 獨立門

 

한북정맥이 사패산 도봉산 삼각산 북한산
으로 거룡 용의 척추가 하늘을 찌를 듯
하여 비봉능선 의상능선 원효봉능선
칼바위능선 노적봉 만경봉 백운대
인수봉 영봉 도봉산  우이남능선
오봉능선 다락능선 수 많은 능선이
북악을 둘러 싸고 있다.

보현봉이 양날개를 활짝 펴 개장開帳하여 형제봉으로
솟구치고 팔각정으로 꿈틀거리며 뻗어내려 북악으로
머리를 웅장하고 힘차게 틀어 올린 모습

북악스카이웨이 길을 타고 북악용에 올라 팔각정 카페에서
차 한 잔 하면서 천하제1룡 기운을 받아 가세요
 
처음 올라 보는 팔각정
보현봉 날개를 활짝 펼쳐 개장 開帳하여
중심으로 1맥이 뻗어내려
형제봉의 솟구치고 엎드린 기복起伏과
웅장하고 힘찬 산세와 거대한 용맥에 놀랐으니
巨龍을 不知하고!??
반도 최고의 북악 용 등에 올라 기운을 받아 가시길
팔괘진을 밟은 듯 방향 을 잃어 시간도 늦어
오른 곳으로 하산함
멀리서 북악을 감상하던 때와는 달리 충격을 받았다.
참으로 한양漢陽은 풍수 격국을 갖춘 대국大局이다
세계적으로 이런 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참고로 강남은 명당이 아니다.
한양은 강북이고
한음은 강남이다
양택은 강북이 좋고
음택은 강남이 좋다.
예를 들면 생산하는 경작지
왕릉. 국립묘지.
강남은 서북이 함몰되어
한기 음기를 막을 수 없으며
음험한 권모술수가 횡행하는 곳이다
음성적 유흥업이 성행할 것이다.


명당은
청와대, 과천 정부종합청사가 1,2.이다.
 
 
 
용산의 풍수
용산은 사패 도봉 삼각산 북한산을 뻗어 내린
거룡巨龍의 용맥이 이곳에서 한강을 만나 끝이 나고
멈추었다 해서 용산이다
용은 산맥이요 산은 간艮으로 멈추다 그치다의
뜻이다
산맥이 그쳤다 해서 용산이다.
국방부 청사가 둔지산屯芝山에 자리한 것은 군대의
주둔지이므로 합당하다.
둔屯은 주역 4대 난難괘 중에 하나이다
군대가 주둔하는 곳으로 이전하여
국민과 군 국회 대통령실이 함께 어려움에 처하는
형국이 된 것이다.
국방부는 국방을 맡아 방위비 지출하는
곳으로 국고를 쓰는 곳이다
국방부 청사가 서북향으로 북쪽 오랑케를 지키는
곳으로 국방부로는 적당하다.
무심하게 흘러가는 한강물을 속절없이 바라만
보고 있는 형상이다
한강은 서쪽으로 흘러 바다에 이르므로
재물을 보내는 곳이지 생산하는 곳이 아니다.
강물이 굽이굽이 흘러 들어 오는 곳이 재물이 모이게
된다.
무엇보다 용산은 사방이 뚫려 있어 방어에 약하다.


 
 
부산의 풍수 釜山風水

부산의 풍수는 구덕산 승학산에 둘러쌓인
서대신동 동대신동의 분지가 솥의 형상인데
이곳에 조성된 구덕운동장이
거대한 솥처럼 지어져 큰 솥으로 보여진다.
참으로 이름은 이런 이유로 지어진 연유를
찾아 볼 수 있으며
솥이 끓는 소리
운동장에서 울려 퍼지는 함성의 열기 잊을 수 없다.
좌청룡으로 대청공원 용두산
우백호는 아미산 천마산
좌룡우마 左龍右馬로 해양산업의 중심기지로
발전하였다


 
 
동래풍수 東萊風水

부산 동래 동래부사가 살던 마안산 이곳이 참으로
명당이다는 생각이다
구월 보름달같이 둥글다는 구월산 밝달 밝은 달

금정산 고당봉 801m 최고봉에서 바로
금징산 범어사 청룡 계명봉으로
계명봉에서 구윌산으로
구월산에서 뻗어 온 용이
마안산에서 날개를 활짝 펼친다
학이 날개를 활짝 편 형상으로
말 안장으로 보는 곳이 학이 날개를 펴고 있는
학의 등이다
양쪽으로 봉긋하여 유방으로 보기도 한다
중앙 1맥이 복천동 고분으로 뻗어내려
복천동 고분군은 학의 목에 해당되고
법륜사가 학의 머리인 학소대이다.
학소대는 예전에 학들이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았다는 데서 연유한다.
비학飛鶴 또는 방학放鶴형이다

동래시장에 동래부사가 살던 동헌
충렬사
사직동등
좌묘우사 左廟右社 격을 갖춘 명당이다.
복천동 고분군
학소대에 자리한 법륜사
왼쪽 날개 위에 학산여고
명륜동 향교
멀리 금정산과 장산이 외호하고 있는 명당이다.


명당은 문명이 퍼져 나가는 시발점이 되고
문명의 말기에 살아 남는 복지福地 원점이 된다.


 
만약에 세종으로 대통령실과
국회가 천도한다면 12,3 비상계엄과
같은 상황에 어띻게 대처할는지
생각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