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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참동계

탕무혁명하야 순호천이응호인하니 혁지시대의재 湯武革命하야 順乎天而應乎人하니 革之時大矣哉라. 혁명의 어원. 주역 택화혁 단전.

by 성천하지미미자 2025. 6. 17.

개혁은 물과 불이 서로 끊임없이 호흡하고

두 여자가 같이 살면서

그 뜻이 서로 같지 않는 것을 변화시키려는 것이라

혁명하는 그 날을 믿는 것은

혁명해야 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문화가 문명文明으로 밝으니 기쁘게 즐기고

바르게 시행하여 크게 형통하니

혁명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 뉘우칠 일이 사라진다.

천지도 쉼 없이 개혁을 하여 사계절이 이루어지고

탕왕과 무왕도 혁명을 하여

하늘의 바른 것을 따르고 민중이 호응하니

혁명하는 때가 크도다.

주역 택화혁 단전彖傳

彖曰 革은 水火相息하며 二女同居호대

其志不相得이 曰革이라 已日乃孚는 革而信之라

文明以說(열)하여 大亨以正하니 革而當할새

其悔乃亡하니라.

天地革而四時成하며 湯武革命하야

順乎天而應乎人하니 革之時 大矣哉라.

천하지동정부일자야 天下之動 貞夫一者也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바른 것 하나 뿐이댜.

(천하가 움직이는 것은 바른 것 하나 뿐이다.)

貞은 正也 固也

주역 계사하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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